카르벨
안녕하세요. 지금은 모든 것이 새롭고 어색해 시도하고 있지만 점차 일러스트하며 구체화 할 예정입니다. 저는 빈티지함과 감성있는 느낌의 그림으로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요. 그림 그리며 나만의 색을 찾아가며 변하게 될 수도 있지만 지금은 그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