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사이다
하찮고 귀여운 것을 좋아합니다. 어릴 적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대상을 그립니다. 또한 펭귄 '멩귄'과 디저트를 주제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함께 몽글몽글한 추억을 떠올리며 즐거우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