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마쓰리
아이와 동물, 꽃과 별의 이야기를 만들고 그리는 ‘토마쓰리’입니다. 그들이 들려주는 작은 이야기를 종이 위에 차곡차곡 모으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림 속을 자세히 바라보면 숨겨진 이야기를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
2014년부터 수작업을 중심으로 삽화, 애니메이션, 조형, 일러스트레이션 등 다방면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해외와 국내에서 전시를 하며 토마쓰리만의 이야기를 차곡차곡 쌓아가고, 여러 클라이언트들의 디자인을 담당하며 그들만의 이야기를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더불어, 그림책 <기차여행> , 일러스트 에세이 <마음이 힘들 땐 고양이를 세어 봐> , 포스터북 <오늘의 작은 모험>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