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YIYOUN
YIYOUN
서로가 가장 교집합이 많았던, 문구를 좋아하는 20년 지기 친구 ‘이’와 ‘윤’ 입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을 지내온 만큼 각자가 걸어가는 길도 많이 달랐는데요.
다르고도 같은 두 가지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는 우리의 교집합은 무엇일까,
한 가지를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표현해내는 것은 어떨까.
따로 또 같이 만듭니다.
‘이’의 스타일로 만나는 라운이와 시루.
‘윤’의 스타일로 만나는 시루와 라운이.
‘이윤’의 교집합 속에 또 다른 교집합 세트,
첫번째 시리즈 'NINANINA'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