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몽
연필로 따뜻한 생각을 시각화하는 작가 프몽입니다🧶 직접 겪었던 따뜻한 순간들을 곱씹은 뒤, 그날의 감정을 그림 한 장에 녹여내고 있습니다. 제 그림이 보는 이에게 따뜻한 위안으로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