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투
프롬투는 ‘도망’이라는 단어의 재해석에 대한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함께 시작하였습니다. 디자인 전공의 팀 대표를 중심으로 각각 일러스트, 운영, 마케팅을 담당한 팀원들이 뭉쳐 도망의 시작부터(from) 도착까지(to)의 모든 것을 간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듭니다. 프롬투는 프로젝트형 문구 기획을 통해 도망의 여정을 여러 색다른 방식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합니다. from과 to 사이의 키워드는 프로젝트마다 달라지며, 이에 따라 어떤 도망을 어떻게 기록할지에 대한 방향성도 달라지게 됩니다. 무궁무진한 우리의 도망을 넓고 깊게 담기 위해, 프롬투의 모든 팀원은 한 곳에 머무르지 않고 도망하는 모든 이들의 곁을 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