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물
지치고 힘든 날, 작은 손을 내밀어 "괜찮아"라고 위로해 주는 존재가 있다면 어떨까요? 사랑스러운 아기 천사와 귀여운 친구들. 이 사랑스러운 존재들은 모두 fullmul의 작은 세계에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지친 현실 속 위로가 필요한 날 fullmul 친구들이 언제나 여러분 곁에 함께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