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ut
green + peanut = greenut, 초록땅콩. 마음속에 흐르는 느린 시간을 사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 greenut입니다. 일상에서 쉽게 지나치곤 하는 사소한 것을 그림 안에 담아내고자 합니다. 제 그림을 보시는 분의 마음에도 느린 시간이 잠시 흐르게 된다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