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시벤
으아아악~
사실 그때그때 꽂히는 대로 작업을 시작하거든요.
어떨 땐 귀여운 토끼가 좋고, 또 어떨 땐 세련된 도형이 ...
그러다가도 갑자기 프리하고 거친 느낌의 작업이 막 땡겨요 ㅠㅠ ㅠㅠ
그래서 이것저것 그때그때, 자꾸 하고 싶은 새로운 스타일이 생긴다는 게 문제죠ㅜㅜ
아직도 전 어떤 스타일의 작가 인지, 왜 대표 캐릭터가 필요한지, 잘 모르겠어요. ㅜㅜ
그냥 지금은.. 좋은 게 진짜 좋아요. (정신 덜차림..)
좋아하는 거 할 때 그냥 행복하니까..
혹시... 이게... 루시벤만의 스타일일지도...
당분간 이 슬로건으로 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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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iety character showcase_lucyb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