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빌리지
멍청하고 하찮고 킹받는 것들이 없어서 저희가 만들었습니다 ^^ 이 아이들의 이름은 소심하지만 허당기가 가득한 고양이 칸타와 영화속에서 꼭 나대다가 죽는(?) 역할을 주로 맡고 있는 듯한 성격의 토끼 안토니를 소개합니다. 앞으로 저희 제품이 작은 힐링을 선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