똔밍키
티롱이와 프롱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일상 속 작은 감정, 관계, 웃긴 순간들을 따뜻하고 귀엽게 담아내고 있어요. 조금 서툴러도 오래 보고 싶은 이야기와 물건을 만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