숱마니
숱이 많고싶은 숱마니 입니다. 일상 속에서 띠용 하는 순간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하찮게 생긴 아이들이 주는 귀여움을 좋아합니다. 귀여운거 팔아 귀여운거 사는 낙에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