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랑이
또랑이는 “도랑”이라는 말에서 참고하여 탄생된 이름입니다. 또랑이 작가인 저는 숲속의 맑은 물을 뜻하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저희 할머니께서 매우 좁고 작은 개울인 도랑을 “또랑”이라고 불렀습니다. 저의 이름 뜻과 비슷하여 마음에 든 저는 또랑이라는 이름으로 캐릭터를 짓게 되었습니다 :)
또랑이와 항상 함께하는 아띠는 순우리말로 “친한 친구”입니다.
이기심이 많고 모난 마음을 가진 또랑이 옆에 아띠가 함께하며 숲속 친구들을 하나둘씩 사귀면서 또랑이의 모난 마음이 둥글둥글 해지는 이야기를 가진 또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