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플로우
귀엽지만 진지해, 진지하지만 귀여워. 5살 무렵, 꿈을 물어보는 아빠에게 나는 문구 사장이 될거야! 라고 했다가 호되게 비웃음을 샀던 기억이, 이제는 너무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언제나 귀여움과 진지함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다가, 왜 굳이 갈팡질팡 해야 하지? 다 하면 되잖아! 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우플님들도 하고 싶은거... 다 하자구요!